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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를 이상한거 뭣보다 저런걸 뭐라고 불러야 할지가 모르겟어서 ㅡㅡ;

전축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D2와 TV를 연결하고 또 저 기계에 TV를 연결해서 TV에 나오는 소리를 더욱 좋게

들려줍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뒤에 2개 스피커 큰게 있어요 나머지 조그만한 스피커들도 3개 정도 더 있었는데

다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슴 ㅡㅡ;;

아무튼 저렇게 언제부터 있었는지 몰를 헤드폰을 연결해서 막 라이브 영상을 보고 그럽니다

D2로 저장된 파일은 화질이 별로라서 요즘은 xbox360와 컴퓨터를 연결해서 컴퓨터파일을

360으로 실행시켜서 보기도 하는데 d2보단 역시 화질,음질이 좋지요 인코딩을 안했으니까요 그냥 파일을

공유폴더의 비디오폴더에 너놓고 360으로 틀기만 하면 되니까 편하기도 하고요

근데 파일을 구하는게 쉽지가 않아서 보기가 어렵네요 ,.,ㅡㅡ;
Posted by 잭키

중3입니다 이제 1년 남았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다보니까

"서서울생활과학고등학교"라는 학교에 입학 하고 싶더군요

난생처음으로 학교문제로 고민을 해서 잘된 선택인가 하는데

아직은 희망사항이니까 뭐 바뀔수도 있고요

조리과에 갈생각입니다 작년도 커트라인이 45%라니까 저도 요 1년동안 열심히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인문계를 가서 빡시게 공부해서 대학을 갈 의지가 있는놈도 아니고 해서

예전부터 되고싶었던 조리사가 되는게 어떨까 해서 일단 저학교로 가고싶어요

음 집이 이사를 가지 않는 이상 지하철로 등,하교를 해야할거 같네요

맨날 걸어 20분정도의 학교였는데 이젠 지하철로 가야한다니 음악들을 시간이 많아져서 좋긴하지만

그만큼 일찍 일어나야될 생각을 하니까 괴롭네요 ㅡ.ㅡ

Posted by 잭키
음 여기저기서 모은 돈으로 d2 2g를 샀습니다

평소에 듣던 뮤즈와 슬립낫의 노래를 부랴부랴 넣어놓고 등,하교길에 재미나게 학교가는맛에 하루를 버티네요

어쩌피 DMB는 핸드폰으로도 되기때문에 NODMB로 샀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만족스럽네요 음질도 나쁘지 않고

디자인은 아이리버의 클릭스에 비해선 좋지 못한편 이지만 이것도 나름대로

꾸며주면 괜찮은거 같네요

음 이제 아무래도 이헤드폰을 사야할텐데 번이 처음 입문이니까

중저가 헤드폰중에서 사봐야 할거 같네요

음 오테의 sj5,fc700 하고 젠하이져의 px-200정도가 리스트에 올라와 있네요

sj5의 경우에는 양쪽 유닛이 약간 튀어나온거 같아서 막상 쓰면

요다같이 보여질거 같을거 같네요 fc700이 제일 현재로썬 제일 유력한 후보네요

락들을때는 가격에 비해서 좋은 소리를 낸다는 말들이 많고 디자인도 나쁘지 않은거 같고요



Posted by 잭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