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스앤로지스라는 밴드의 웰컴투더정글이다 이노래도 게임을 하다가 알게 된건데
듣기 좋아서 듣다가 아버지가 이노래 오랜만에 들었다면서 예전에 좋아했던 뮤지션을 말해주셨음
뭐 아바나 비틀즈를 굉장히 좋아하셨다고 함 ㅇㅇ;;
동영상은 rock am ring에서 부른거 같다
노래 중간에 신음소리가 좀 짱인거 같다 뮤직비디오 말고 이걸 올린 이유도
비슷한 이유이기도 하다
산지는 오래 됬네요ㅡㅡ근데 아직도 엔딩을 보지 못하고 있네요
360패드의 특성상 게임이 어려운감이 좀 있고 맨날 총질게임만 하다가 액션게임 하려니까 적응이 안되는 감도 있고 해서 아직도 하고 있긴한데
일단 게임은 재밌습니다 새롭게 나온 네로라는 캐릭터로 인해 굉장히 흥미롭고여 캐릭터 자체가 단테랑은 액션이
달라서 네로로 하다보면 단테로 하기가 싫어지기도 합니다
저같은 경우도 네로는 스네치(네로의 능력중 적을 끌어 당겨 자신앞으로 데려오는 기술입니다)를 이용해서 여러
콤보를 만드는데 비해 단테는 그렇지가 않고 네로보단 공격이 좀 둔한 감이 있는거 같아서 적응 하기가 힘드네요
네로와 단테가 다르게 단테는 스타일변경으로 인해 많은 콤보가 가능하지만 초보자라면 그게 어려울수도 있고요
거기다가 스타일을 변경하는 키가 십자키인데 360의 십자키는 입력이 잘안되기로 유명하지요
그래도 멋있는 콤보로 적을 하나하나 쓰러뜨리고 거대한 보스와 싸울때 데빌메이크라이 만의 재미가 나오는거 같
습니다. 맨날 우려먹냐 라고 말은 하지만 사게되는 데빌메이크라이만의 매력을 알것 같기도 하네요
아....................새벽을새고 밤에 일찍자서 생활패턴을 원래대로 바꾸기로
했다만 오늘도 역시 중간에 잠들고 말았다
주침야활 생활을 계속하다보면은 어느새 마음도 몸도 굉장히 나빠진당
아..............................
굉장히 미련해 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