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뻘글'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8/03/13 노래를 듣는 방법? (6)
  2. 2008/03/09 고등학교를 정하다 (4)
  3. 2008/03/07 d2를 샀습니다 (3)
  4. 2008/03/01 티스토리 돌아 댕기다 보면은 (4)
  5. 2008/02/25 초등학교 동창과 많은 얘기를 했다 (4)
  6. 2008/02/25 일요일이 지났네요 (8)
  7. 2008/02/25 지목민에게서 받은짤방'ㅅ' (1)
  8. 2008/02/24 디시에 대해서 (5)
  9. 2008/02/24 걍 뻘글 (2)
  10. 2008/02/24 저녁형 인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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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를 이상한거 뭣보다 저런걸 뭐라고 불러야 할지가 모르겟어서 ㅡㅡ;

전축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D2와 TV를 연결하고 또 저 기계에 TV를 연결해서 TV에 나오는 소리를 더욱 좋게

들려줍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뒤에 2개 스피커 큰게 있어요 나머지 조그만한 스피커들도 3개 정도 더 있었는데

다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슴 ㅡㅡ;;

아무튼 저렇게 언제부터 있었는지 몰를 헤드폰을 연결해서 막 라이브 영상을 보고 그럽니다

D2로 저장된 파일은 화질이 별로라서 요즘은 xbox360와 컴퓨터를 연결해서 컴퓨터파일을

360으로 실행시켜서 보기도 하는데 d2보단 역시 화질,음질이 좋지요 인코딩을 안했으니까요 그냥 파일을

공유폴더의 비디오폴더에 너놓고 360으로 틀기만 하면 되니까 편하기도 하고요

근데 파일을 구하는게 쉽지가 않아서 보기가 어렵네요 ,.,ㅡㅡ;
Posted by 잭키

중3입니다 이제 1년 남았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다보니까

"서서울생활과학고등학교"라는 학교에 입학 하고 싶더군요

난생처음으로 학교문제로 고민을 해서 잘된 선택인가 하는데

아직은 희망사항이니까 뭐 바뀔수도 있고요

조리과에 갈생각입니다 작년도 커트라인이 45%라니까 저도 요 1년동안 열심히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인문계를 가서 빡시게 공부해서 대학을 갈 의지가 있는놈도 아니고 해서

예전부터 되고싶었던 조리사가 되는게 어떨까 해서 일단 저학교로 가고싶어요

음 집이 이사를 가지 않는 이상 지하철로 등,하교를 해야할거 같네요

맨날 걸어 20분정도의 학교였는데 이젠 지하철로 가야한다니 음악들을 시간이 많아져서 좋긴하지만

그만큼 일찍 일어나야될 생각을 하니까 괴롭네요 ㅡ.ㅡ

Posted by 잭키
음 여기저기서 모은 돈으로 d2 2g를 샀습니다

평소에 듣던 뮤즈와 슬립낫의 노래를 부랴부랴 넣어놓고 등,하교길에 재미나게 학교가는맛에 하루를 버티네요

어쩌피 DMB는 핸드폰으로도 되기때문에 NODMB로 샀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만족스럽네요 음질도 나쁘지 않고

디자인은 아이리버의 클릭스에 비해선 좋지 못한편 이지만 이것도 나름대로

꾸며주면 괜찮은거 같네요

음 이제 아무래도 이헤드폰을 사야할텐데 번이 처음 입문이니까

중저가 헤드폰중에서 사봐야 할거 같네요

음 오테의 sj5,fc700 하고 젠하이져의 px-200정도가 리스트에 올라와 있네요

sj5의 경우에는 양쪽 유닛이 약간 튀어나온거 같아서 막상 쓰면

요다같이 보여질거 같을거 같네요 fc700이 제일 현재로썬 제일 유력한 후보네요

락들을때는 가격에 비해서 좋은 소리를 낸다는 말들이 많고 디자인도 나쁘지 않은거 같고요



Posted by 잭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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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관심있는 분야나 그런거를 설명해둔 사람들이 많은데

굉장히 부럽다

몇몇 사람들은 아는거 많다고 괜히 나댄다고도 말할수도 있는데

일단 아는거 많다는 자체부터가 굳 이기에'ㅅ'

난 병쉰이라 글쓰는 실력이나 아는 단어가 굉장히 모자른거 같다

책을 읽으라는 사람도 있고 하는데 일단은 굉장히 논리적인 글쓰는 사람들은

체계적으로 글을 쓰는데 나는 글을 쓰다 보면 그게 안되는거 같음

결론=난 병쉰ㅠㅠ


어?!

Posted by 잭키
오랜만에 버디버디를 들어가니까

인사 정돈 해두고 있었는데 말을 걸어와서 1시간 정도 말한거 같음

뭐 얘기내용은 이런저런 학교얘기 랑 이것저것

공학을 다니는데 남학교는 어떠냐 나는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물론 남학교 다닌 사람들만 아는 것들이 학교 별로 있을텐데

우리학교는 음..........

아니 우리반은 좀 특이한거 같음

떄는 점심시간 걍 밥먹고 있던 아이들중 어떤 아이가 큰소리로

"아 쎾쓰 하고 싶다"
라는 말을 했다

근데 그옆에 있던 짝궁도 같이
"아 쎾쓰 하고 싶다"
그렇게 한명씩 하더니

반전체가 그런 기억이 난다.

물론 나도 했음'ㅅ' 아싸가 아니라서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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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잭키


평소같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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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을거 같은데

요즘은 방학이라 그야말로 날짜개념이 없음

얼래 개학중엔 사실 토요자유휴업일이 있을때는

금요일부터 시작해서 토요일까지가

제일로 행복했는데 요즘은 맨날맨날 노니까 학교가 가고 싶어짐

결론=학교 가고 싶다ㅠㅠㅠ으어어어엉
Posted by 잭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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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내가 봐도 좀 짱인거 같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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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그대로 존나좋군?!
Posted by 잭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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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를 하다 보면은 많은 사람들을 보게 된다

낚시를 하는 사람도 있고 고어물을 올려서 다른사람을 놀래키는걸 즐기는 사람도 있는데

그중에서도 내가 얘기하고 싶은건 사회 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말하고 싶다

말은 거창하게 해도 막상 쓰는 내용은 허접할거 같다

나도 디시를 오래한건 아니지만 하루에 3~4시간정도는 디시를 하는것 같다

애니갤도 가고 비디오게임갤도 가고 격투기갤도 가고 락갤도 가는데

주로 애니갤에 많이 있는데 이유는 따른갤에 비해서 애니갤이 그냥 뻘글 쓰기가 제일 편한거 같다

애니갤에 보면 일명 아싸라 불리우는 유형의 사람들이 많은거 같은데

왜 저럴꺼 보단 무엇이 저렇게 만들었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웹에선 병쉰짓을 하면서 실제론 굉장히 착하고 예의 바른 사람도 있을거란 생각도 된다

그런 유형의 사람들은 현실에서의 불만등을 웹에서 그걸 표현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 하는것 같기도 한데

이건 굉장히 위험 방법이라 생각 된다

웹상에선 유명한 사람이 되었다고 쳤다 하지만 현실에선 그렇지가 못하단 말이다

그럼 더욱 큰 불만이 생기게 되고 더더욱 웹에서 병쉰짓을 하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 같다

그러므로 디시질을 하려면 최소한의 사회생활을 원만히 해나가야 할거 같다

아직 나이도 어리고 글도 잘못써서 잘 말하기가 좀 어려운거 같다

이글을 읽은 디시인들은 그냥 이렇게 생각하는 애도 있구나 하고 넘어갔으면 좋겠다

Posted by 잭키

걍 뻘글

일상/뻘글 2008/02/24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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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식 안떨고 그냥 내 생각을 티스토리에 쓰기를 결심 했지만서도


누가 본다는 생각떄문에 그게 제대로 되는거 같지가 않다


(진짜로 내생각 막쓰면 병쉰티스토리가 될듯하다)


그냥 다른사람이 볼 정도로 써야 할거 같다



결론=존나좋군?

Posted by 잭키

저녁형 인간

일상/뻘글 2008/02/24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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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방학시즌이라


매일 늦게자게 되네요


새벽 4~5시에 자서 오후에 일어나는 생활을 계속 할려니


마음도 몸도 굉장히 힘들어 지는거 같네요


얼릉 생활패턴 제대로 잡아야 할거 같아요


결론 = 넌 막장이야

넵 막장입니다 ㅠㅠ
Posted by 잭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