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입니다 이제 1년 남았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다보니까
"서서울생활과학고등학교"라는 학교에 입학 하고 싶더군요
난생처음으로 학교문제로 고민을 해서 잘된 선택인가 하는데
아직은 희망사항이니까 뭐 바뀔수도 있고요
조리과에 갈생각입니다 작년도 커트라인이 45%라니까 저도 요 1년동안 열심히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인문계를 가서 빡시게 공부해서 대학을 갈 의지가 있는놈도 아니고 해서
예전부터 되고싶었던 조리사가 되는게 어떨까 해서 일단 저학교로 가고싶어요
음 집이 이사를 가지 않는 이상 지하철로 등,하교를 해야할거 같네요
맨날 걸어 20분정도의 학교였는데 이젠 지하철로 가야한다니 음악들을 시간이 많아져서 좋긴하지만
그만큼 일찍 일어나야될 생각을 하니까 괴롭네요 ㅡ.ㅡ


